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최문순 집터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내항일운동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민족주의 독립운동 |
| 종류 | 가옥 |
| 상태 | 완전 멸실되어 주유소로 사용되고 있다. |
| 정의 | 1920년 구국민단 재무부장으로 활동한 여성독립운동가 최문순의 집터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구국민단사건 |
|---|---|
| 관련 조직 | 구국민단 |
| 관련 인물 | 박선태, 이선경, 임효정, 김우영 |
| 관련 내용 | 1920년 수원공립보통학교를 졸업하고 1920년 6월 이화여자고등보통학교 재학 중 경기도 수원에서 구국민단의 결성에 참여하여 재무부장으로 동년 7월까지 『대한민보』를 배포하는 등의 활동을 하다 체포되어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을 받았다. 구국민단 사건 이후 1924년 삼일여학교 교사로 근무하였다. |
| 참고 문헌 |
한동민, 『수원을 걷는다』, 수원시·수원문화재단, 2021, 77~78쪽. 수원시사편찬위원회, 『수원시사』8권, 수원시사편찬위원회, 2014, 25~35쪽. 「이득수 등 판결문」(경성지방법원, 1921.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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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경기도 수원군 수원면 남수리 187 |
|---|---|
| 주소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16(팔달로 1가 7-5)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본적지는 수원면 남수리 187번지(공훈전자사료관)로 이에 해당하는 지번을 일제강점기 1911년 지적도와 현재의 지적도에서 비교하여 현재 팔달구 팔달로 1가 7-5 일대가 최문순의 집터임을 알 수 있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