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차인재 집터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내항일운동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민족주의 독립운동 |
| 종류 | 가옥 |
| 상태 | 수원천변 정비 등으로 완전 멸실되어 건물이 들어섰다. |
| 정의 | 삼일여학교 교사로 1920년 구국민단 교제부장을 담당한 여성독립운동가 차인재의 집터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구국민단사건 |
|---|---|
| 관련 조직 | 구국민단 |
| 관련 인물 | 박선태, 이종상, 최문순, 임효정, 임치호 |
| 관련 내용 | 삼일여학교 교사로 구국민단 교제부장을 담당하였다. 이화여고보를 졸업하고 모교인 삼일여학교 교사로 근무 중 1920년 6월 구국민단에 참여하여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보낸 『독립신문』,『대한민보』등의 독립사상을 고취하는 신문들을 배포하는 활동을 전개하였다. 1920년 8월 미국으로 넘어가 임치호와 결혼하였고 로스엔젤레스에서 대한여자애국단, 여자청년회, 대한인국민회 등의 활동을 하고 독립운동 자금을 지원하였다. |
| 참고 문헌 |
한동민, 『수원을 걷는다』, 수원시·수원문화재단, 2021, 68~69쪽. 수원시사편찬위원회, 『수원시사』8권, 수원시사편찬위원회, 2014, 25~3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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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경기도 수원군 수원면 북수리 99 |
|---|---|
| 주소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향동 99-1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본적지는 수원면 북수리 99번지(공훈전자사료관)로 이에 해당하는 지번을 일제강점기 1911년 지적도와 현재의 지적도에서 비교하여 현재 팔달구 매향동 99-1로 화성박물관과 삼일중학교 중간 수원천변 일대가 차인재의 집터임을 알 수 있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