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안일사 - 조선국권회복단 중앙총부 결성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내항일운동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국내독립운동 |
| 종류 | 건물 |
| 상태 | 멸실 / 옛 건물은 없어지고, 안일사를 새로 지었다. |
| 정의 | 1915년 1월 서상일 등 달성친목회 회원들이 조직한 조선국권회복단의 중앙총부의 결성을 협의한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
|---|---|
| 관련 조직 | 달성친목회/조선국권회복단/조선국권회복단 중앙총부/대한광복회 |
| 관련 인물 | 박상진(朴尙鎭)/홍주일(洪宙一)/이영국(李永局)/김응섭(金應燮)/장석영(張錫英)/서상일(徐相日) |
| 관련 내용 |
안일사(安逸寺)는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산 225번지 비슬산 중턱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이다. 이곳에서 1915년 1월 음력 정월 대보름날 시회(詩會)라고 꾸며 조선국권회복단(朝鮮國權恢復團)의 중앙총부 결성을 위한 회합이 있었다. 중심인물은 달성친목회(達城親睦會)의 박상진·홍주일·이영국·김응섭·장석영·서상일 등으로 당시 각계 지도적 인물이 망라되어 있었다. 이날 중앙총부를 결성하기로 협의하고, 중앙총부를 대구에 두기로 결정하였다. 단원들은 단군(檀君)에게 제사를 드리고 신명을 바쳐 국권을 되찾기 위해 싸울 것을 맹세하였으며, 활동 자금을 모았다. 박상진은 같은 해 7월 이 조직을 바탕으로 대한광복회(大韓光復會)를 조직하였다. |
| 참고 문헌 |
경상북도경찰부,『고등경찰요사』, 1934, 183∼186쪽. 「윤상태 신문조서(제2회)」; 국사편찬위원회,『한민족독립운동사자료집』7, 1988, 3∼4쪽. 「서상일 신문조서(1)」; 국사편찬위원회,『한민족독립운동사자료집』7, 1988, 118∼120쪽. 권대웅,『(한국독립운동의 역사 15) 1910년대 국내독립운동』,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2008, 18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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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경상북도 달성군 수성면 대명동 |
|---|---|
| 주소 | 대구 남구 대명동 산225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고등경찰요사』 및 「서상일 신문조서」에 관련 사실과 당시 주소지가 기록되어 있다. 옛 안일암 자리에 새로 안일사가 세워졌으며, 안내문에 조선국권회복단 중앙총부 관련 사실이 기록되어 있어 위치를 확인하였다. |














안일사 대웅전 좌측면
안일사 대웅전 전경
입구에서 본 안일사
조선국권회복단 중앙총부 관련기록(『고등경찰요사』, 1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