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군경유자녀원 터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등급분류 제외(국가수호) |
|---|---|
| 운동계열분류 | |
| 종류 | 건물 |
| 상태 | 변형 / 일부 건물을 제외하고 건물의 신축으로 전쟁 당시 흔적은 거의 남아 있지 않다. |
| 정의 | 1952년 4월, 전쟁 중 순국한 군인과 경찰의 자녀들을 수용하기 위한 군경유자녀원이 설치된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
|---|---|
| 관련 조직 | 군경유자녀원, 유엔서울 민사처(UN Civil Assistance Commission, CAC) |
| 관련 인물 | 유엔서울 민사처(UN Civil Assistance Commission, CAC) |
| 관련 내용 |
전쟁 중 10만 명에 이르는 수많은 고아가 발생했다. 서울을 수복한 후 국방부에서 전쟁고아 구호를 위해 전방전재고아구호대를 설치하여, 1953년 2월까지 고아 3,643명을 서울 시내 고아원에 이송배치했다. 이 과정에서 헤스(Dean Hess) 미 공군 대령은 개인적인 노력으로 전쟁 고아 900여 명을 제주도로 수송하는 작전을 전개하기도 했다. 이 작전은 한국의 '쉰들러 리스트 작전'이라고 할만 한 것이었다. 군경유자녀원은 서울지역에 있는 10여 곳의 고아원 가운데 하나로 국방부 및 치안국의 주선으로 군인과 경찰유자녀 69명을 수용한 곳이다. 당시 고아들이 성장하여 사회에 진출하면서 1990년 10월 군경유자녀원은 남산원으로 변경되었다. |
| 참고 문헌 |
『서울신문』, 1951년 8월 9일, 「서울시, 무허가 고아원 집중 단속」. 박운봉,『 서울재건상』, 시사통신사 출판국, 1953, 221·224-225쪽. 『조선일보』, 1956년 10월 2일, 「한국 고아의 은인 헤스 대령 경무대 예방」. 남산원 홈페이지 http://www.namsanwon.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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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예장동 |
|---|---|
| 주소 | 서울 중구 예장동 8-6 |
| 도로명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소파로2길 31 |
| 위치 고증 | 『서울신문』등의 보도와 군경유자녀원을 계승한 남산원 담당자의 증언에 근거했다. |














군경유자녀원 터
군경유자녀원 터 - 현 남산원 입구
군경유자녀원 터 전경
군경유자녀원 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