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신둔면사무소 3·1운동 만세시위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내항일운동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3·1운동 |
| 종류 | 거리 |
| 상태 | 멸실 / 1916년 12월 22일 이래 지금까지 신둔면사무소로 사용되고 있으며, 구내에는 신둔면 만세운동 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
| 정의 | 1919년 4월 1일 수하리에 살던 서기창·이상혁 등이 주도한 신둔면 만세운동이 벌어진 곳이다.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1919 이천군 3·1운동 |
|---|---|
| 관련 조직 | |
| 관련 인물 | 서기창(徐基彰)/이상혁(李商爀)/김명규(金明奎)/김영익(金永益) |
| 관련 내용 | 1919년 4월 1일 이천시 수광리(水廣里)에 위치한 신둔면사무소 앞에서 주민들이 대한독립만세운동을 벌였다. 당시 수하리에 살던 서기창(徐基彰)·이의하(李依夏, 이명 李商爀) 등이 주도한 신둔면 만세운동은 3월 31일 같은 마을에 사는 김명규(金明奎)의 집에서 거사 준비모임을 갖고, 김영익(金永益)이 거사의 취지와 장소를 알리는 사발통문을 작성하여 집집마다 이를 회람시켰다. 4월 1일 신둔면사무소 앞에 약 500여명의 면민들이 모여들어 이상혁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서기창이 만세를 선창함으로써 시위가 시작되었다. 시위행렬은 이천읍내로 향하였는데 군중이 수천 명에 이르렀다. 하지만 이천 시내에 주둔한 일본군 헌병대가 총칼로 강력히 제지하여 모두 해산되었다. 이날 밤에는 신둔면, 모가면, 백사면, 대월면에서 봉화를 올리며 시위를 계속했으며, 이것이 마침내 이천군내 연합시위로 전개되었다. |
| 참고 문헌 |
『조선총독부관보』, 1916년 12월 23일, 「지방청공문: 경기도 고시 제72호」. 「서기창 등 3인 판결문」, 1919년 5월 8일, 국가보훈처 공훈전자사료관. 이인수 등,『이천독립운동사』이천시·이천문화원, 1996, 295∼296쪽. 경기도사편찬위원회, 『경기도항일독립운동사』, 경기도, 1995, 362~36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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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경기도 이천군 신둔면 수광리 |
|---|---|
| 주소 |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경충대로 3128(신둔면사무소) (신둔면 수광리 153-1)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조선총독부관보 1916년 12월 23일자에 의하면, 신둔면사무소는 1916년 12월 22일부터 신둔면 수남리(水南里)에서 수광리(水廣里)로 이전해 인가를 받았다. 또한 『이천독립운동사』(이인수 등, 이천시ㆍ이천문화원, 1996) 등의 문헌기록과 증언에 의하면, 그 후 현재까지 위치 변화 없이 현재까지 신둔면행정복지센터로 사용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