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비둘기바위 3·1운동 만세시위 신호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내항일운동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3·1운동 |
| 종류 | 산야 |
| 상태 | 원형보존 / 남성리 북성공원 내 당시 모습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
| 정의 | 1919년 4월 4일 정오 김후식이 군청 뒷산에 대형 태극기를 세워 만세시위의 시작을 알린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1919 3·1운동 |
|---|---|
| 관련 조직 | |
| 관련 인물 | 김후식(金厚植) |
| 관련 내용 | 1919년 3월 22일 김안식은 황호경·이기성 등과 함께 3월 25일 강진읍 장날에 만세시위를 일으키기로 계획하고 태극기와 선언서를 준비하던 중 계획이 누설되어 12명이 체포되는 바람에 시위를 연기하였다. 이에 이기성·황호경 등은 4월 4일 장날 정오 강진읍교회에서 종이 울리자 김후식은 자신이 제작한 대형 태극기를 군청 뒷산 비둘기바위[鳩巖]에 세워 만세시위의 시작을 알렸고, 이에 장터에서 대규모 만세시위가 펼쳐졌다. 이 사건으로 김후식은 징역 1년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
| 참고 문헌 |
「이기성 등 판결문」, 광주지방법원 장흥지청, 1919년 4월 15일. 「이기성 등 판결문」, 대구복심법원, 1919년 5월 21일. 「이기성 등 판결문」, 고등법원, 1919년 6월 30일. 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독립운동사』3, 1971, 615쪽. 김기삼, 『강진군의 민족운동연구』, 강진군·조선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1995, 329-330쪽. 편찬위원회,『 강진군마을사: 강진읍 편』, 강진군, 2001, 114쪽. 주희춘,「 1919년 4월 4일 울렸던 강진의 만세운동」,『 강진신문』, 2009년 4월 1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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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면 남성리 |
|---|---|
| 주소 | 전남 강진군 강진읍 남성리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이기성 등 판결문」에 김후식이“(舊韓國大國旗를) 康津郡廳後方山上에 樹立”이라 실려 있고,『 강진군마을사』등에 그 위치가 군청 뒷산 비둘기바위라고 적시되어 있다. |














비둘기바위 정면
비둘기바위 전경
비둘기바위 좌측
비둘기바위 정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