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덕성장터 3·1운동 만세시위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내항일운동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3·1운동 |
| 종류 | 거리 |
| 상태 | 멸실 / 건물이 들어서 옛 모습을 찾아 볼 수가 없다. |
| 정의 | 1919년 3월 22일 영일군 청하면에서 기독교인들을 중심으로 한 주민들이 덕성장날을 이용하여 만세시위를 벌인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1919 3·1운동 |
|---|---|
| 관련 조직 | |
| 관련 인물 | 오용간(吳用干)/윤영복(尹永福) |
| 관련 내용 |
1919년 3월 22일 청하면 덕성장날에 일어난 만세운동은 덕성리 오용간과 송라면 대전리의 윤영복에 의해 기획되었다. 이들은 3월 18일 경 대전교회당 등지에서 여러 번 협의하여 3월 22일 장날을 거사일로 잡고 태극기를 제작하는 한편 교인 23명을 중심으로 동지들을 규합해 나갔다. 3월 22일 오후 1시경, 많은 사람들이 장터로 모여들자 오용간·윤영복 등은 태극기를 군중들에게 나눠주고 ‘대한독립만세’를 선창하자 군중 500여 명이 여기에 호응하여 일제히 ‘대한독립만세’를 고창하였다. 시위군중은 덕성리 일대를 돌며 만세시위를 전개하였으나, 출동한 일본 경찰의 진압으로 해산하였다. 이로 말미암아 23명이 체포되었으며, 그 가운데 오용간과 윤영복은 징역 1년 6월형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포항에서는 2001년 송라면 대전리에 이를 기념하기 위한 기념관을 건립하였다. |
| 참고 문헌 |
「윤영복 등 23인 판결문」, 1919년 4월 28일, 국가보훈처 공훈전자사료관. 金正明,『朝鮮獨立運動』Ⅰ, 東京:原書房, 1967, 411·461쪽. 경상북도경찰부,『고등경찰요사』, 1934, 41쪽. 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독립운동사』3, 1971, 440∼441쪽. 포항시사편찬위원회,『포항시사』상, 포항시, 1999, 38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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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경상북도 영일군 청하면 덕성리 |
|---|---|
| 주소 | 경북 포항시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윤영복 등 23인 판결문」 및 『조선독립운동』 등에 관련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 향토사학자 김종린의 증언을 통해 위치를 확인하였다. |














윤영복 등 판결문(대구지방법원, 1919년 4월 28일)
덕성장터 - 골목 모습
덕성장터 - 청하초등학교 앞 도로
덕성장터 전경
덕성장터 - 청하면사무소 앞 도로
덕성장터 - 청하면사무소 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