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모가면 3·1운동 만세시위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내항일운동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3·1운동 |
| 종류 | 거리 |
| 상태 | 변형 / 서경리 인근 응봉산(鷹峰山, 매봉재)에는 이를 관통하는 포장도로가 개설되어 있다. |
| 정의 | 1919년 4월 2일 모가면 서경리 권중효와 한석동이 주동이 마을 주민 남상찬 등을 모아놓고 설득하여 마을 주민 150을 이끌고 인근 응봉산(鷹峰山, 매봉재)에 올라가 만세시위를 벌인 곳이다.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1919 3·1운동 |
|---|---|
| 관련 조직 | |
| 관련 인물 | 권중효(權重孝)/한석동(韓石東)/남상찬(南相贊) |
| 관련 내용 |
모가면 서경리의 만세운동은 이 마을에 사는 권중효와 한석동이 중심이 되어 일어났다. 권중효는 먼저 신둔면 만세운동을 위한 사전모임에 참가하였다가 자신의 마을에서도 만세운동을 벌이기로 하고 매형 한석동과 만세운동을 함께 할 것을 상의하였다. 1919년 4월 2일 모가면 서경리 권중효와 한석동은 저녁에 그의 집으로 마을주민 남상찬 등을 모아놓고“ 우리 동네 사람들만 우리 민족의 독립을 위해 만세를 부르지 않았으니 후환의 염려가 있다”고 설득하여 마을 주민 150명을 이끌고 인근 응봉산(鷹峰山, 매봉재)에 올라가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고 시위를 벌였다. 그후 마을 사람들 다수가 일제 경찰에 체포되어 모진 고문을 당했고, 주동인물인 권중효·한석동 등은 징역 1년을 선고받아 서대무형무소에서 실형을 살았다. 권중효에게는 1983년, 한석동은 1986년에 각각 대통령표창이 추서되었다. |
| 참고 문헌 |
경기도사편찬위원회, 『경기도항일독립운동사』, 경기도, 1995, 364쪽. 이인수 등,『이천독립운동사』, 이천시ㆍ이천문화원, 1996, 296~297쪽. 「권중효·한석동 판결문」(1919.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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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경기도 이천군 모가면 서경리 매봉재(응봉산) |
|---|---|
| 주소 |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서경리 산 55 일대(매봉재)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권중효 등 판결문」에 관련 사실이 기록되어 있고, 이천지역의 향토사가 이천문화원 사무국장 이인수의 증언을 토대로 모가면 서경리 매봉재가 모가면 만세운동터로 판단된다. |














한석동(국사편찬위원회 소장)
권중효(국사편찬위원회 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