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약목나루 전투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가수호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낙동강방어작전 |
| 종류 | 기타(하천) |
| 상태 | 변형 / 강둑공사와 도로부설로 전쟁 당시의 모습에서 상당히 변형되었다. |
| 정의 | 1950년 8월 3일부터 12일까지 국군 제1사단 제15연대가 왜관 부근 약목에서 북한군 제3사단의 낙동강 도하를 저지한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왜관 전투, 328고지 전투 |
|---|---|
| 관련 조직 | 국군 제1사단, 북한군 제3사단 |
| 관련 인물 | 백선엽, 김영호 |
| 관련 내용 |
국군 제1사단은 낙동리에서 낙동강을 도하하여 1950년 8월 3일 오후 낙동강연안에 방어진지를 구축하였다. 국군을 추격한 북한군은 제3사단 예하부대가 8월 5일부터 야음을 이용해 약목 일대에 진출하여 은밀하게 도하를 시도하였다. 이에 국군 제15연대가 사격을 집중하여 도하를 저지하였다. 이날 야간 북한군이 164고지 일대로 도하하자 제2대대가 박격포 사격으로 도하를 저지하였다. 국군 제1사단은 몇 차례 북한군의 도하를 저지하였으나 8월 9일 도하를 허용하여 연안 고지 일대를 내어주고 말았다. 제15연대는 고지를 탈환하기 위해 그 후 몇 차례 역습을 전개하였고, 미 항공기의 지원을 받아 북한군에게 많은 손실을 주면서 역습을 하였지만 완전히 고지를 탈환하는 데에는 성공하지 못했다. 제15연대는 제12연대의 증원을 받은 후 공격을 재개하여 마침내 일부 고지를 탈환하였다. 그러나 북한군은 369고지 등 낙동강 연안 일대의 몇몇 고지에 강력한 진지를 편성하여 완강하게 저항하였다. 국군 제1사단장은 제15연대에 제12연대 주력을 증원해 369고지를 탈환하도록 하였다. 국군 제15연대는 미 전폭기의 지원하에 369고지를 공격하여 마침내 탈환하는데 성공하였으며 이어 인접고지인 201고지마저 탈환하였다. 북한군 제3사단은 마침내 많은 피해를 입고 낙동강 대안으로 퇴각하였다. 국군 제1사단 제15연대는 전체 방어선 조정계획에 따라 8월 12일 포남동의 328고지만 방어하게 되었다. |
| 참고 문헌 |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6·25전쟁사』5, 2008, 125-127쪽. 국방군사연구소,『 한국전쟁』상, 1995, 309-31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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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경상북도 칠곡군 약목면 포남리 |
|---|---|
| 주소 | 경북 칠곡군 약목면 포남리 일대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6·25전쟁사』5권에 의하면, 국군 제1사단 제15연대가 1950년 8월 3일부터 8월 12일까지 약목일대의 북한군 제3사단의 공격을 방어하여 격렬한 전투를 수행하였음이 확인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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