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양구 피의능선 전투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가수호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고지쟁탈전 |
| 종류 | 산야 |
| 상태 | 원형보존 / DMZ내에 위치하고 있어 원형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전투전적비가 월운리에 위치하고 있다. |
| 정의 | 1951년 8월 18일-22일 국군 제5사단 제36연대와 미 제2사단이 양구 북방에서 북한군 제12사단과 제27사단을 공격해 고지를 점령한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도솔산 전투, 펀치볼 전투 |
|---|---|
| 관련 조직 | 국군 제5사단 제36연대, 미 제2사단, 북한군 제6사단, 제12사단 |
| 관련 인물 | |
| 관련 내용 |
휴전회담이 개막되자 양측은 서로 유일한 고지를 확보하기 위해 고지쟁탈전을 전개하였다. 피의 능선 전투는 국군과 유엔군이 캔사스 - 와이오밍선으로 진출한 후 주저항선 전방의 전초진지를 확보하기 위하여 제한된 공격작전의 일환으로 전개된 것이었다. 미 제2사단과 국군 제5사단 제36연대가 양구 북방의 피의 능선(983고지 - 940고지 - 773고지)을 공격하여 북한군 제12사단과 제27사단을 격퇴하고 목표를 점령한 공격 전투이다. 이 전투에서 국군과 미군은 1개 연대 규모의 사상자를 내었으며, 북한군의 피해는 더욱 커서 1개 사단 규모 이상이 전부상 당하였다. 양측의 많은 피해로 인해 이 전투는 외신기자들을 통해 피의 능선이라는 명칭이 붙여졌다. 결국 국군과 유엔군이 3주 동안 지속적인 공격을 가해 목표를 점령하였다. 이 전투로 북한군은 펀치볼(해안분지) 북쪽으로 물러나게 되었으며, 한미 양군은 피의 능선을 장악하여 백석산과 대우산 간의 측방도로를 확보하게 되었다. |
| 참고 문헌 | 국방군사연구소,『 한국전쟁』하, 1997, 121-129쪽. 국방부군사편찬연구소,『 6·25전쟁사』9, 2011, 362-37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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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강원도 양구군 동면 월운리 |
|---|---|
| 주소 | 강원 양구군 동면 월운리 산 45 일대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한국전쟁』하권 121-129쪽에 의하면, 1951년 8월 18일-22일 국군 제5사단 제36연대와 미 제2사단이 양구 북방의 피의능선(983고지-940고지-773고지)에서 북한군 제12, 제27사단과 치열한 전투를 벌였음이 확인된다. |














제5사단 제36연대의 피의능선 공격계획
피의능선전투전적비에서 월운리 방면(남쪽)
피의능선전투전적비에서 북쪽 방향의 도로
피의능선전투전적비 후면
피의능선전투전적비 정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