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대의동 기습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가수호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낙동강방어작전 |
| 종류 | 산야 |
| 상태 | 원형보존 / 전쟁 당시의 모습이 거의 대부분 보존되어 있다. |
| 정의 | 1950년 9월 10일 국군 제8사단이 북한군 제15사단 사령부를 공격하여 큰 피해를 주고 항공지원 하에 부근의 적 집결지를 공격하여 큰 전과를 얻은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영천 전투, 아화리 전투 |
|---|---|
| 관련 조직 | 국군 제8사단, 북한군 제15사단 |
| 관련 인물 | 이성가, 박성철 |
| 관련 내용 |
1950년 9월 10일 국군 제8사단은 아화리 일대에서 영천으로의 대대적인 반격작전을 개시하엿다. 사단은 제19연대와 제16연대가 4번 도로를 횡단한 이후부터 적의 조직적인 저항이 점차 약화되기 시작하였다. 이에 금호강 도하에 성공한 제19연대 제2대대는 영천역을 점령하였고, 제3대대는 완산터널을 수색해 많은 양의 무기와 장비를 노획하였다. 반면에 제16연대의 끈질긴 추격을 받은 적은 단포동과 조교동에 집결해 황급히 동북방으로 퇴각하였다. 9월 10일 밤 사단 공격명령에 따라 적을 추격한 제19연대는 제16연대와 함께 대의동의 북한군 제15사단 주력을 포위할 태세로 공격을 개시하였다. 대의동 부근에 포탄이 작렬하는 것과 동시에 공격개시선을 통과한 제16연대 제1대대와 제2대대는 188고지 일대에서 강력하게 저항하는 적과 교전을 전개하였다. 양 연대는 대의동 과수원에 위치해 있던 북한군 제15사단을 공격하여 사령부와 지원부대들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입혔다. 사단은 제19연대 제2대대를 대의동 남쪽 무명고지에 침투시키고 잔여 2개 대대를 조교동에 전개시키고 공격을 개시하였다. 다음날 오전 7시경 제19연대는 제1대대가 단포동의 고지로, 제3대대가 임고 남쪽고지로 진출해 제21연대의 방어진지를 인수해 적의 퇴로를 차단하였다. 항공관측에 따라 아군 전폭기가 출격해 적의 집결지 일대를 폭격하여 퇴각하는 북한군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주었다. |
| 참고 문헌 |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6·25전쟁사』5, 2008, 460-461쪽. 국방군사연구소,『 한국전쟁』상, 1995, 369-37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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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경상북도 영천군 고경면 대의리 |
|---|---|
| 주소 | 경북 영천시 고경면 대의리 249-1 일대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6·25전쟁사』5권에 의하면, 국군 제8사단이 1950년 9월 10일 대의동 일대 과수원에 위치해 있던 북한군 제15사단사령부를 기습 공격하여 큰 피해를 주면서 격퇴하였음이 확인된다. |














대의동 과수원
대의교 전경
대의동 마을
대의동 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