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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전쟁 당시 철도수송본부 터

기본정보

기본정보
사적지 분류 국가수호사적지
운동계열분류 후방지원작전
종류 건물
상태 멸실 / 건물의 신축으로 당시 자취가 남아 있지 않다.
정의 1950년 6월 25일 북한군의 남침으로 비상사태가 발생하자 교통부가 긴급 물자동원과 수송을 위해 철도수송본부를 설치했던 곳

관련정보

관련정보
관련 사건
관련 조직 철도수송본부, 교통국 
관련 인물
관련 내용 1950년 6월 25일 북한군이 남침하자 교통부에서는 긴급 대책회의가 열렸다. 여기서는 전시라는 비상상황에 대비하여 철도·자동차의 운용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져 철도는 임시 수송본부를 설치하여 운용하기로 결정하였다.

철도수송본부가 설치되면서 비상차량의 동원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1950년 6월 26일 교통부 청사에 대한 북한 공군기의 공습으로 수송본부는 28일 영등포역으로 이동하였고, 북한군이 서울을 점령하자 수원으로 이동했다. 이후 정부의 이동과 함께 대전을 거쳐 부산으로 이동하였다. 이 과정에서 철도 운영권이 유엔군 산하로 넘어가기도 했다.

도로망이 발달하지 못한 당시 전쟁으로 100여 명의 철도원이 순직을 했고 기관차, 객차, 건물, 교량 등이 많은 피해를 입었다. 수송본부는 철도를 통해 병력과 장비, 보급품 수송 외에 주요인사 피난대책 수립, 피난민을 수송에 큰 역할을 했다.
참고 문헌 교통사편찬위원회,『 한국교통동란기』, 1953, 33쪽.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6·25전쟁사』2, 2005, 88-8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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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지역정보
당시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3가
주소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40
도로명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로29길 5
위치 고증 전쟁 당시 육운국 운전과에 근무했던 권태훈의 증언과 교통사에 의하면, 교통부는 용산역 앞에 있던 일제강점기 철도국 자리에 있다가, 서울 수복 후 철도학교(현 용산구민회관)로 이전했다고 기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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