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옛 국방부 터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가수호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후방지원작전 |
| 종류 | 건물 |
| 상태 | 멸실 / 당시 건물이 남아 있지 않다. |
| 정의 | 전쟁 발발 당시 국방부가 있던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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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조직 | |
| 관련 인물 | 이승만, 신성모 |
| 관련 내용 |
국방부 청사는 창설 시에 을지로 입구의 옛 동양척식주식회사 건물을 육군본부와 절반씩 나누어쓰고 있었다. 북한군의 남침시에는 옛 조선군사령부 자리로 옮겨 육군본부와 함께 사용하였다. 휴전 직후 후암동에 자리잡았던 국방부는 1970년대 현 위치인 삼각지로 이전했다. 국방부 청사에서는 1950년 6월 26일 오전 10시, 신성모 국방장관 주재로 이범석, 이청천, 김석원 등 원로 군인들과 총참모장 채병덕, 참모학교 교장 김홍일, 제5사단장 이응준, 청년방위대 고문 송호성 등이 모여 대책을 논의했다. 이승만 대통령도 26일 오후 2시 30분경 비서를 대동하고 국방부 청사를 방문하여 국방부장관, 주한미군사고문단 라이스 참모장, 정보국장 등과 약 1시간 반 동안 요담하였다. 그러나 전선이 계속 악화되자, 6월 27일 새벽 1시 국방관련 수뇌부 회의를 마치고 각군 본부는 결국 수원으로 철수했다. 9월 28일 서울 수복 후 남대문 건물에 임시로 있다가, 옛 건물을 수리하여 휴전 직후에 다시 복귀했다. |
| 참고 문헌 |
공국진,『 한 노병의 애환』, 원민, 2001, 51쪽. 김정렬,『 6·25전쟁증언록』, 공군본부, 2002, 152-153쪽. 백기인,『 건군사』,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2002, 11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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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동5가 |
|---|---|
| 주소 | 서울 용산구 용산동5가 2-1 |
| 도로명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38길 21 |
| 위치 고증 | 당시 공군총참모장이었던 김정렬 장군의 회고록이나 백선엽 장군의 증언에 따르면 전쟁 당시 국방부와 육군본부는 구 일본의 조선군사령부 건물을 함께 쓰고 있었다. |














옛 국방부 터 앞 미군부대 게이트
국방부 건물로 쓰였던 옛 조선군사령부
옛 국방부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