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수원비행장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가수호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후방지원작전 |
| 종류 | 기타(비행장) |
| 상태 | 원형보존 / 비행장은 개·보수가 이루어졌을 뿐 그대로 남아있다. |
| 정의 | 북한군의 남침 직후 1950년 6월 29일 전선시찰을 위해 극동사령관 맥아더가 처음으로 한국땅을 밟은 곳이자, 1951년부터 전투기들의 출격기지로 사용하였던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1950 6.25전쟁 |
|---|---|
| 관련 조직 | |
| 관련 인물 | 이승만, 맥아더 |
| 관련 내용 |
수원비행장은 북한군의 남침초기와 1951년 유엔군의 재반격이후 유엔공군의 출격기지로 운용되었다. 일제강점시기에 건설된 수원비행장으로 전쟁 초기 1,560m였던 활주로를 1951년 3월에 2,770m로 확장해 휴전시까지 미 제5공군의 최신예 항공기인 F-84, F-86전투기들의 출격기지로 사용하였다. 수원비행장은 개전 초기인 1950년 6월 29일 오후 맥아더 극동사령관이 한국땅에 첫발을 내딛은 곳으로도 유명하다. 수원에 도착한 맥아더는 이승만 대통령의 환영을 받은 후 수원 농업시험장에 위치한 임시지휘소로 이동해 딘 소장으로부터 구체적인 전황을 보고받고 작전회의를 주재하였다. 이어 그는 서울을 점령한 북한군의 상황을 직접 파악하기 위해 영등포로 이동하여 한강방어선을 시찰하였다. 이때 맥아더는 미 지상군 참전과 인천상륙작전을 비롯해 전황의 반전을 꾀하는 여러 작전들의 초기 구상을 세우게 된다. |
| 참고 문헌 |
Robert F. Futrell, The United States Air Force in Korea 1950~1953, Office of Air Force History US Air Force, 1983. 공군본부,『 공군50년사』,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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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경기도 수원시 안용면 장지리 일대 |
|---|---|
| 주소 | 경기 수원시 권선구 장지동 173 일대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한국전쟁기 미공군』, 『공군50년사』등을 통해 수원비행장의 건립과 전쟁시기 수원비행장의 작전상황 등을 확인할 수 있었다. |














수원비행장 입구와 비행장 내에 전시된 퇴역 전투기
수원비행장에 도착한 맥아더 장군(1950년 6월 29일)
수원비행장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