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영역

  • 지역별
  • 운동별

사적지 찾아보기

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옛 임실천도교종리원 3·1운동 책원지

기본정보

기본정보
사적지 분류 국내항일운동사적지
운동계열분류 3·1운동
종류
상태 원형보존 / 여전히 천도교 소유로 기본 골격은 유지되고 있으나, 그간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은 듯 건물의 여러 곳이 훼손되어 있다.
정의 1919년 임실지역 3·1운동을 주도한 천도교 임실지역 본부가 있던 곳

관련정보

관련정보
관련 사건 1919 3·1운동
관련 조직 천도교(天道敎) 
관련 인물 한영태/김영원/강계대/박판덕/우성오
관련 내용 임실군이 전북의 다른 지역에 비해 이른 시기에 대규모로 만세운동이 발생한 것은 이 지역 천도교의 활발한 활동과 무관하지 않다. 당시 임실지역 천도교 활동의 중심적인 역할을 맡았던 인물은 교구장 한영태(韓榮泰)와 전교사 김영원(金榮遠)이었다. 한영태는 임실군 운암면 입석리 출신으로 1919년 당시 천도교 임실교구장으로 천도교 전주교구를 통해 3·1운동 발발 소식을 전해 듣고 독립선언서를 전달받았다.

한영태는 독립선언서와 시위운동에 관한 지침서를 전달받은 즉시 천도교종리원에서 강계대(姜啓大)·박판덕(朴判德)·우성오(禹成五) 등 교도들과 함께 만세운동의 진행방향을 논하였다. 둔남면·운암면·청웅면·성수면 등 군내 각지에 독립선언서를 배포하고 요소마다 격문을 붙이는 등 적극적인 민중동원 노력의 결과 1919년 3월 12일 임실장터에서 대규모 군중들이 동참한 만세시위운동이 전개되었다.
참고 문헌 「강계대 판결문」, 1919년 4월 4일, 국가보훈처 공훈전자사료관.
「우성오 판결문」, 1919년 4월 7일. 국가보훈처 공훈전자사료관.
「황성진 판결문」, 1919년 5월 19일. 국가보훈처 공훈전자사료관.
이병헌, 『삼일운동비사』, 시사시보사 출판국, 1959, 905쪽.
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독립운동사』 3, 1971, 502~503쪽.
전북지역독립운동추념탑건립추진위원회, 『전북지역독립운동사』, 신아출판사, 1994, 348~349쪽.

지역정보

지역정보
당시 주소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면 성가리
주소 전북 임실군 임실읍 성가리 367
도로명 주소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읍 봉황로 105
위치 고증 「강계대 판결문」·「우성오 판결문」·「황성진 판결문」 등에서 임실천도교종리원이 이 지역 만세운동의 최초 모의지임을 확인할 수 있다. 옛 종리원의 정확한 위치는 천도교 전교사를 지낸 김영원의 손자 김정갑의 증언을 통해 확인하였다.

하단영역

관련사이트

주소: 충남 천안시 동남구 북천읍 삼방로 95 전화: 041-560-0441 팩스 : 041-560-0426 
 Copyright 2014 THE INDEPENDENCE HALL OF KOREA All rights reserved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