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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부산 임시수도 대통령관저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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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지 분류 국가수호사적지
운동계열분류 후방지원작전
종류 건물
상태 원형보존 / 현재 부산임시수도기념관으로 조성되어 관리되고 있다.
정의 전쟁 당시 대통령관저로 사용된 곳

관련정보

관련정보
관련 사건 부산 천도
관련 조직 국무위원회 
관련 인물 이승만
관련 내용 북한군의 남침 직후 1950년 7월 16일 대전이 위협받게 되자, 정부는 국무회의를 통해 임시수도를 대전에서 대구로 천도하였으며, 다시 강방어선에서 돌파될 위기에 처하여 대구가 위협받자 8월 17일 부산으로 천도하였다. 부산 임시수도대통령관저는 이 시기에 운용된 곳이었다. 부산 임시수도대통령관저는 1925년 준공되어 일제시대 경상남도지사 관사로 사용된 일양(日洋) 절충형식의 목조건물로서,도지사가 대외적인 활동을 하는 대현관(大玄關)과 응접실 등은 양식(洋式)으로, 주거 공간은 일본의 전통적인 주거 양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등 당시의 건축 경향을 알 수 있는 건물이다. 특히 6·25전쟁기에는 임시수도의 대통령관저로 사용되면서 당시 정치·경제·국방 등 국가정책의 수립과 전쟁 수행의 산실 역할을 하는 등 한국 근현대헌정사 뿐 아니라 건축사적으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 건물이다.1983년 경남도청이 창원으로 이전하게 되자 부산시에서 건물을 매입하여 한국전쟁기의 각종 사진자료 등을 전시하는 임시수도기념관으로 보수·활용하게 되었다.

현재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53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쟁 당시 대통령 관저로서의 모습을 재현하는 건물 복원공사(2000. 4~2001. 11)와 전시시설 꾸미기 공사(2002. 5~2002. 11)를 거쳐 새롭게 단장하였다. 이후 전시 개편 및 전시물 강화를 위한 전시보강사업 (2008. 12~2009. 1)을 실시하였다. 6·25전쟁 당시 부산이 임시수도일 때, 이승만 대통령 관저로 사용하였던 건물이다.
참고 문헌 부산광역시 문화예술과,『 부산의 문화재』, 부산광역시, 2006, 194쪽. 국방군사연구소,『 한국전쟁』상, 1995, 315쪽.

지역정보

지역정보
당시 주소 경상남도 부산시 대안동
주소 부산 서구 부민동 3가 22
도로명 주소 부산광역시 서구 임시수도기념로 45
위치 고증 『부산의 문화재』에 의하면, 일제강점기 경남도지사 관사로 사용되고 전쟁 당시 대통령 관저로 사용된 건물 일부를 현재 임시수도기념관으로 활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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