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화령장 전투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가수호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지연작전 |
| 종류 | 산야 |
| 상태 | 원형보존 / 전쟁 당시의 모습이 거의 훼손되지 않고 보존되어 있다. |
| 정의 | 1950년 7월 17일 국군 제17연대가 상주 화령장에서 북한군 제15사단의 진출을 저지하여 큰 피해를 주면서 지연시킨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음성 전투, 상주 전투 |
|---|---|
| 관련 조직 | 국군 제17연대, 북한군 제15사단 |
| 관련 인물 | 김희준 중령, 박성철 소장 |
| 관련 내용 |
화령장은 경상북도 상주군 화서면에 위치한 작은 마을로 보은과 괴산에서 상주로 연결되는 교통의 중심지다. 1950년 7월 중순 북한군 제2군단은 음성-괴산 방면으로 남하한 제15사단을 상주 점령을 위해 이곳에 투입하였다. 이 무렵 육군본부에서는 문경지역의 방어를 강화하기 위해 작전명령 47호를 하달하였고, 이 명령에 따라 국군 제17연대는 제1군단에서 제2군단으로 배속이 변경됨과 동시에 이동을 개시하였다. 국군 제17연대는 제2군단으로 이동 중 우연히 정찰을 통해 북한군 제15사단의 동향을 파악하였다. 이에 연대는 매복을 통해 북한군의 주력을 공격하기로 결심하고 7월 17일 오후 2시경 진지편성을 완료하였으며 예상대로 갈령계곡으로부터 북한군의 행군대열이 나타났다. 이들은 북한군 제15사단의 주력부대로써 도보부대와 더불어 40여 대의 우마차에 각종 포와 탄약을 실고 남하하고 있었다. 북한군은 국군의 매복지역 정면인 하송리의 송계초등학교와 상곡리 일대에서 휴식을 취하였다. 국군 제17연대 제1대대는 북한군이 경계를 소홀히 한 채 저녁 식사를 위해 집결지에 모여들기 시작하자 박격포와 기관총으로 기습 공격하였다. 제1대대는 제2중대가 중달리 부근에서 북한군의 퇴로를 차단하는 가운데 제1·제3중대가 마을을 샅샅이 뒤져가면서 소탕전을 전개하였다. |
| 참고 문헌 |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6·25전쟁사』4, 2008, 253-259쪽. 국방군사연구소,『 한국전쟁』(상), 1995, 257-26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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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경상북도 상주군 화서면 신봉리 |
|---|---|
| 주소 | 경북 상주시 화서면 신봉리 372-5 일대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6·25전쟁사』4권에 의하면, 화령장 전투 지역은 괴산에서 상주방면으로 진출하려는 북한군 제15사단을 국군 제17연대가 7월 17일에 저지한 방어전투였음이 확인된다. |














화령장지구 전투, 1950. 7. 17(전쟁기념관 홈페이지)
화령장지구전적비
화령장 앞 도로
화령장 지역
화령장 지역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