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통영 상륙작전 전투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가수호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낙동강방어작전 |
| 종류 | 산야 |
| 상태 | 원형보존 / 전쟁 당시의 원형이 거의 대부분 보존되어 있다. |
| 정의 | 1950년 8월 17일부터 8월 19일까지 국군 해병대와 해군이 통영에 상륙하여 무혈입성한 북한군을 격퇴하여 거제-마산-부산 해상 보급로를 확보한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마산 부근 전투, 진동리 전투 |
|---|---|
| 관련 조직 | 한국해병대, 한국해군, 북한군 제6사단 |
| 관련 인물 | 김성은 대령, 손원일 소장, 방호산 소장 |
| 관련 내용 |
국군은 1950년 8월 중순까지 진동리로부터 낙동강선을 최후 방어선으로 구축하고 북한의 침공을 저지하고 있었다. 북한군 제6사단은 이 방어선의 돌파가 불가능함을 알고 공격 방향을 전환하여 무방비상태에 놓여 있는 고성 이남의 통영지역으로 남하하여 8월 17일 통영을 점령하였다. 또한 그에 따른 후속부대를 축차적으로 투입하여 통영반도 전체를 장악하였다. 북한은 견내량(見乃梁)수로를 건너 거제도를 확보함으로써 마산과 부산간 중요한 해상보급로를 차단하고 사정권내에 있는 진해를 위협하면서 부산에 압력을 가하려고 기도하였다. 이러한 상황 하에서 국군 해병대 김성은 대령은 8월 16일 해군 총참모장 손원일 제독으로부터 통영지역의 적을 섬멸하라는 명령을 하달받았다. 해병대는 해군함정 소해정 512정과 평택호로 보급물자를 적재하고 출동하였다. 8월 17일 해병대는 상륙에 앞서 통영정면의 북한군 고지를 사격했다. 야음을 틈타 통영에 상륙한 해병대는 고성 - 통영 도로를 계속적으로 포격하였다. 한국 해병대의 일부가 통영시내에 진입하여 시가전을 전개하자 북한군의 주력은 서북방으로 퇴각하기 시작하였고 아군은 장평리 지점에 안전하게 상륙하였다. 통영상륙작전은 미군이나 한국육군 등의 도움 없이 한국해군과 해병대가 최초로 단독으로 수행한 상륙작전이었다. |
| 참고 문헌 |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6·25전쟁사』5, 2008, 617-622쪽. 국방군사연구소,『 한국전쟁』상, 1995, 325-33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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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경상남도 통영군 용남면 장평리 |
|---|---|
| 주소 | 경남 통영시 용남면 장평리 일대 |
| 도로명 주소 |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장평리 산56-5 |
| 위치 고증 | 『6·25전쟁사』5권에 의하면, 1950년 8월 17일부터 8월 19일까지 아군 해병대와 해군이 통영에 상륙하여 북한군의 거제도 진출을 방어한 전투지였음이 확인된다. |














통영상륙작전, 1950. 8. 17.~8. 19.(전쟁기념관 홈페이지)
통영상륙작전 전투지 앞바다(동쪽)
통영상륙지 전경(거제 대교)
통영상륙작전 전투지 앞바다(서쪽)
통영상륙 기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