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의친왕 이강 저택 터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등급분류 제외(항일운동) |
|---|---|
| 운동계열분류 | 국내독립운동 |
| 종류 | 가옥 |
| 상태 | 멸실 / 의친왕저가 있었던 해정병원 입구에서 견지동길 사이 구간에는 현재 성보아트갤러리와 화목아트갤러리 등의 미술관이 들어서 있다. |
| 정의 | 1919년 11월 대동단에서 의친왕의 상해 망명계획을 추진할 당시 의친왕 이강이 살던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1919.11 대동단사건 |
|---|---|
| 관련 조직 | 대동단 |
| 관련 인물 | 최익환(崔益煥)/권태석(權泰錫)/전협(全協)/김가진(金嘉鎭)/의친왕(義親王) 이강(李堈) |
| 관련 내용 | 1919년 5월 최익환(崔益煥)과 권태석(權泰錫)이 체포되어 대동단(大同團) 조직의 일부가 발각되고 이로 인해 일제의 감시망이 좁혀와 국내활동에 제약을 받게 되자, 전협(全協) 등은 대동단 본부를 중국 상하이[上海]로 이전할 것을 결정하고 제1단계로 1919년 10월 상순 총재 김가진(金嘉鎭)의 상하이 망명을 단행했다. 그리고 제2단계로 고종황제의 다섯째 아들 의친왕(義親王) 이강(李堈)의 상하이 망명을 추진하는 한편, 본부 이전과 때를 맞춰 대대적인 독립만세시위를 계획했다. 그러나 11월 10일 결행된 의친왕의 망명이 도중에 일제 경찰에게 탐지되어 11월 11일 만주 안둥[安東]에서 체포됨으로써 대동단 본부의 상하이 이전과 제2의 독립만세시위는 계획대로 실행될 수 없었고, 대동단 조직도 파괴되고 말았다. |
| 참고 문헌 |
「경성부시가강계도」(1914) ;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지도』, 2006, 42~43쪽. 「(대동단사건)예심종결결정」 ; 국사편찬위원회, 『한민족독립운동사자료집』 6, 1988, 309~311쪽. 「(대동단사건)이강공 신문조서(제1회)」 ; 국사편찬위원회, 『한민족독립운동사자료집』 5, 1988, 168쪽. 「(대동단사건)이강 조서」 ; 국사편찬위원회, 『한민족독립운동사자료집』 5, 1988, 33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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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경성부 관훈동 196 |
|---|---|
| 주소 | 서울 종로구 관훈동 196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한민족독립운동사자료집』 5권에 당시 주소지가 기록되어 있다. 「경성부시가강계도」(1914)에 종로 YMCA회관과 죽동궁 북쪽으로 의친왕궁의 위치가 표기되어 있다. |














의친왕 이강 저택 터
이강 저택 - 사동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