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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경성신사 터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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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지 분류 등급분류 제외(항일운동)
운동계열분류 일제통치, 일제수탈
종류 건물
상태 멸실 / 숭의여자대학교 캠퍼스가 들어서 있다.
정의 1898년 11월 서울의 일본거류민단이 주도하여 남산 왜성대에 세운 신사가 있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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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내용 경성신사(京城神社)는 1898년 11월 서울의 일본거류민단이 주체가 되어 일본 이세신궁(伊勢神宮)에 모셔진 신체(神體) 일부를 가지고 와 남산 왜성대(倭城臺)에 세운 신사였다. 처음에는 남산대신궁(南山大神宮)으로 불리웠으나, 1916년 5월 경성신사(京城神社)로 이름을 바꾸었다. 1929년 9월에는 10여만 원의 기금으로 서쪽 50m 지점에 신사를 다시 짓고 천좌식(遷座式)을 가졌다. 예전 건물은 절사(節社)인 팔번궁(八幡宮)의 사전(社殿)이 되었다. 1930년 9월에는 경성부에서 1907년 10월 한국을 방문한 일본황태자 요시히토(嘉仁: 다이쇼천황)가 왜성대공원 갑오전역기념비(甲午戰役記念碑) 부근을 둘러본 것을 기념하는 비석(황태자전하어주가지처[皇太子殿下御駐駕之處])을 경성신사 경내에 세웠다. 1936년 8월 조선총독부가 관리비용 일체를 부담하는 국폐소사(國幣小社)로 격상되었다. 절사로 팔번궁과 천만궁(天滿宮)·도하사(稻荷社)가 있었다.
참고 문헌 「대경성정도」(1936);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지도』, 2006, 5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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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지역정보
당시 주소 경성부 왜성대정
주소 서울 중구 예장동 8-3
도로명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소파로2길 10 (예장동 숭의여자대학)
위치 고증 「대경성정도」(1936)에 과학관(전 총독부) 북쪽으로 경성신사와 그 절사(節社)인 천만궁(天滿宮)·팔번궁(八幡宮)·도하사(稻荷社)의 위치가 표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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