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서 분류 | 국내항일운동사적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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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계열분류 | 3·1운동 |
| 종류 | 거리 |
| 상태 | 멸실 / 완전히 멸실되어 현재 가옥이 자리잡고 있으며 음악학원으로 사용되고 있다. |
| 당시주소 | 경기도 안성군 일죽면 주천리 46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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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 주래본죽로 51(주천리 469-25)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독립운동사자료집』 5, 「곽대용판결문」, 「조성행 등 4인 판결문」등에 관련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 지적원도와 『안성독립운동자료집1 죽산지역』을 통해서 주천리 469으로 확인되었다. |
| 관련 사건 | 1919 3.1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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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조직 | |
| 관련 인물 | 이수봉(李壽奉)/유영창(柳永昌)/박병덕(朴秉德)/오순경(吳順景)/곽대용(郭大鎔)/석동성(石東聲) |
| 관련 내용 | 1919년 4월 2일 새벽 1시 일죽면 장암리의 구장이었던 시천교도 곽대용은 조선독립 시위운동을 하기 위해 다른 지역의 경우를 본떠서 시위대 200명을 이끌고 주천경찰관주재소로 가서 만세운동을 전개하였으며, 류영창, 박승덕, 오순경과 석동성, 이수봉의 경우도 이 시위에 참가하여 각각 주천리경찰관주재소와 일죽면사무소의 유리창을 부수거나 깃발을 휘두르며 만세시위를 전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