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단양공립보통학교 터 동맹휴학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내항일운동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학생운동 |
| 종류 | 건물 |
| 상태 | 단양공립보통학교는 현재 단양초등학교의 전신으로, 시구역의 변화로 1985년 현재(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도전2길 15)의 위치로 이전하였다. 단양공립보통학교 자리에는 현재 단성중학교가 위치하고 있어, 원래의 단양공립보통학교는 없어졌다. |
| 정의 | 1928년 3월 단양공립보통학교 5~6학년 학생이 동맹휴교를 한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단양공립보통학교 동맹휴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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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조직 | |
| 관련 인물 | |
| 관련 내용 |
단양공립보통학교는 1909년 2월 3일 사립 익명학교(益明學校)로 개교하였다. 1909년 당시 충북 내 총 37개교 사립학교 가운데 유일하게 법제, 경제 등을 가르쳤다. 법제와 경제 이외에도 보통과, 실업과, 일어 등을 7년 수업 과정으로 개설되어 있었다. 설립자이자 초대 교장은 장사국(張思國)이었으며, 1912년 3월 19일 공립보통학교로 인가되었다. 1920년대 충북지방 학생운동은 주로 일본인 교장과 교사 배척, 민족차별과 멸시에 대한 반발 등이 원인이 된 맹휴투쟁이 주류를 이루었으며, 1920년대 학생운동의 전형적인 양상이다. 단양에서는 1928년 3월 10일 단양공립보통학교 5~6학년 학생 18여 명이 동맹휴교를 단행하였다. 훈도(訓導) 타카하시 히데[高橋秀]와 안창묵[安昌黙]을 배척하는 동맹휴교를 단행하였다. 단양공립보통학교 동맹휴교 사실을 게재한 |
| 참고 문헌 |
「敍任及辭令」, 1912년 3월 19일, 『조선총독부관보』. 「告示」, 1912년 3월 19일, 『조선총독부관보』. 『조선총독부및소속관서직원록』(지방관서 충청북도 공립학교 단양보통학교)(국사편찬위원회). 조선총독부, 「단양」, 『근세한국오만분지일지형도』, 1918. 「단양공보교 5~6년생 맹휴 교원배척으로」, 『조선일보』, 1928년 3월 20일. 충청북도, 『한국충청북도일반』, 1996, 220쪽. 단양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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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충청북도 단양군 읍내면 상방리 253 |
|---|---|
| 주소 |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월악로 4633(상방리 79-1)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조선일보』에 관련 사실이 기재되었으며 『조선총독부관보』1912년 3월 19일 학교설립인가 고지에는 학교 위치가 단성면 상방리로 기록되어 있다. 『근세한국오만분지일지형도』에 학교 위치 표시로 보아 현재 단성중학교 위치로 확인되므로 『조선총독부관보』주소는 잘못된 것으로 보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