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옛 철원공립보통학교 터 3.1운동 만세시위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내항일운동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3·1운동 |
| 종류 | 건물 |
| 상태 | 멸실 / 옛 건물은 사라지고 새롭게 철원초등학교가 들어서 있다. |
| 정의 | 1919년 3월 10일 철원의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한 철원공립보통학교가 있었던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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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조직 | |
| 관련 인물 | |
| 관련 내용 |
철원군은 강원도에서 가장 먼저 독립만세 시위를 일으킨 고장이다. 서울에서 독립선언이 있은 그날인 3월 1일 평강천도교 교구실을 통해 천도교 철원교구 교훈(敎訓)이던 내문면 사람 최병훈(崔炳勳)을 통해 독립선언서 200매가 철원으로 전달되었다. 그러나 독립선언서 배포 사실이 발각됨으로써 천도교 철원교구 지도자들이 체포되어 독립만세시위운동의 강력한 조직적 구심점 하나를 잃게 되었다. 그럼에도 3월 10일 만세시위가 일어날 수 있었던 것은 철원농업학교와 철원보통학교 학생들, 예수교회와 지방청년들이 나섰기 때문이다. 학생측으로는 철원농업학교 박용철(朴容喆), 이해종(李海鍾) 등과 보통학교 임응렴(林應簾), 이규정(李圭貞) 등이 서로 연합하여 한 갈래에서 만세시위를 계획하였다. 학생들은 옥양목으로 태극기 하나를 만들고, 3월 10일 약 250명이 북간산(北看山)에 모였다. 이들은 서문 거리로 나와 만세시위에 들어갔다. |
| 참고 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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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강원도 철원군 철원면 중리 |
|---|---|
| 주소 |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금학로 297-18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1:10,000 철원지형도(1918년 발행)에는 현재의 철원읍 중리 191번지 일대로 표기되어 있다. 철원군 향토문화전자대전에는 1924년에 사요리로 이전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 역시 정확하지 않다. 지도의 근거를 이용하여 위치를 비정해야 할 것이다. 당대 번지에서 필지만 분할되었을 뿐 번지는 그대로이다. |














옛 철원공립보통학교 터 3.1운동 만세시위지(2021년 촬영)
옛 철원공립보통학교 터 3.1운동 만세시위지 교문(2021년 촬영)
교내에 세워진 3.1운동 관련 안내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