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영역

  • 지역별
  • 운동별

사적지 찾아보기

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강원신사 터

기본정보

기본정보
사적지 분류 등급분류 제외(항일운동)
운동계열분류 일제침략·통치·수탈기관
종류 건물
상태 현재 세종호텔이 들어서 있다. 1961년 보수가 이루어졌으나, 신사입구 기와와 돌계단 등이 그대로 남아있다. 또한 신사참배 전 손을 씻는 수수사(手水舍)를 비롯해 신사의 가장 중요한 시설인 본전의 골격이 그대로 남아있고, 의식전의 주춧돌과 신사의 난간 일부도 남아있다.
정의 1918년 일제가 세운 강원신사가 있었던 곳

관련정보

관련정보
관련 사건
관련 조직  
관련 인물
관련 내용 강원신사가 있던 자리는 조신시대 이궁(移宮)의 객사자리이다. 객사는 지방을 여행하는 관리나 사신의 숙소로 사용되는 곳으로, 이곳에 전패를 안치하고, 초하루와 보름에 왕궁을 향해 망궐례를 행했다고 한다.
일제는 한국을 점령한 후, 천황에 대한 숭배를 각인시키기 위해 전국에 1,140여개의 크고 작은 신사를 세웠다. 강원신사도 1918년 세워졌다. 강원신사는 전국 8대 국폐소사(國幣小社) 가운데 하나로 지정되어 조선총독부의 직접 관리 감독을 받았다. 당시 춘천농고 학생들이 매년 1월 1일 강원신사에 와서 참배를 했다고 한다.
강원신사는 해방 이후에도 철거되지 않았다. 1946년 도서관으로 이용되다가 미군공보원으로 사용되었다. 이후 ㈜강원관광으로 소유권이 넘어갔고, 1962년 세종호텔이 들어서면서 현재까지 이용되고 있다.
강원신사 터에는 신사참배 전 손을 씻는 수수사(手水舍)를 비롯해 신사의 가장 중요한 시설인 본전의 골격이 그대로 남아있고, 의식전의 주춧돌과 신사의 난간 일부도 남아있다.
참고 문헌 1:10,000 춘천 지형도(1917년 측도, 1918년 발행)
「강원신사 열격 봉고제」, 『부산일보』, 1941.10.14.
이창명, 「광복 후 불태운 일제 침략신사... 지금은 어떤 모습?」, 『중앙일보』, 2013.8.14.
이창명, 「광복 후 사라진 日침략신사, 잔재 남은 호텔 어디?」, 『중앙일보』, 2013.8.14
오동철, 「세종호텔에 숨은 강원신사」, 『춘천사람들』, 2016.08.16.
김남기, 「일제때 모습 그대로... ‘강원신사’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강원일보』, 2019.8.15.

*좌표를 클릭하시면 '길찾기'로 연결됩니다.

지역정보

지역정보
당시 주소
주소 강원도 춘천시 봉의산길 31 일대
도로명 주소
위치 고증 오동철(춘천역사문화연구회) 사무국장의 자문을 받았고, 1:10,000 춘천 지형도(1917년 측도, 1918년 발행)에 '태신궁'으로 표시되어 있다.

하단영역

관련사이트

주소: 31232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독립기념관로1  전화: 041-560-0405 팩스 : 041-560-0426 
 Copyright 2021 THE INDEPENDENCE HALL OF KOREA All rights reserved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