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옹포 공출창고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등급분류 제외(항일운동) |
|---|---|
| 운동계열분류 | 일제침략·통치·수탈기관 |
| 종류 | 건물 |
| 상태 | 현재 원형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
| 정의 | 일제강점기 청북읍 삼계리에 미곡을 공출하기 위해 1930년대 말 건축한 창고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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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조직 | |
| 관련 인물 | |
| 관련 내용 |
옹포는 조선시대 양성현의 해창이었으며 포구상업이 발달하였다. 19세기 말에 작성된 수원부선세혁파성책에 따르면 옹포에는 객주와 여각이 있었고, 곡물, 삼베, 소금, 해산물을 비롯하여 다양한 상품이 거래되었다. 일제강점기에는 옹포 앞 삼계리 경로당에서 건너편 옥길리 사이에 장둑이 쌓이고 옹포에서 신포 사이의 갯벌이 간척되었다. 간척지에는 동척농장이 만들어졌으며, 옹포로 드나들던 어선과 상선들은 강둑에 배를 정박하고 곡물과 소금, 해산물을 실어 날랐다. 또 현재 삼계초등학교가 들어선 자리에는 동척농장 사무실과 동척농장 창고가 건설되었다. 일제 말 전시체제기에 강제공출이 시작되면서 옹포 주막이 있던 곳에 평택군의 창고가 건축되었다. 창고는 당시에는 특이하게 전면은 양철로, 지붕과 옆면과 뒷면에는 슬레이트로 마감하였다. 완공된 창고에는 청북면 일대의 공출미가 집적되어 큰 배로 인천까지 실려갔다. |
| 참고 문헌 | 평택시사편찬위원회, 『평택시사』2, 평택시사편찬위원회, 2014, 32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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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경기도 진위군 청북면 삼계리 397 |
|---|---|
| 주소 |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 청북중앙로 232(삼계리 397-19)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현재 공출창고가 보존되어 그 위치를 알 수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