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수원청년동맹 터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내항일운동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사회주의독립운동 |
| 종류 | 건물 |
| 상태 | 원형이 멸실되었으며, 5층 건물이 자리하고 있다. |
| 정의 | 1929년 수원지역 진보적 성향을 가진 청년들이 조직한 수원청년동맹 사무소가 있었던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
|---|---|
| 관련 조직 | 수원청년동맹, 수원청년회, 양감청년회, 정남청년회, 인쇄공친목회, 고등리청년회 |
| 관련 인물 | 박승극, 권순증, 엄익홍, 김행권, 황응성, 홍경촌, 이연적, 김도생, 이용성, 공석정, 변기재 |
| 관련 내용 | 1928년 수원군청년동맹 준비위원회를 조직 후 1929년 진보적이고 사회주의적 성향의 수원청년동맹을 창립하였다. 이후 성호, 양감, 오산 수원지부 등을 설치하였다. 자체적으로는 야학을 운영하고 각종 교양사업을 실시하였으며, 수원소년동맹 격문사건을 지도하는 등의 수원지역 사회운동을 이끌어 갔다. |
| 참고 문헌 |
수원시사편찬위원회, 『수원시사』8권, 수원시사편찬위원회, 2014, 137~163쪽. 이동근, 「일제강점기 수원청년동맹의 활동과 인물」, 『한국민족운동사연구』51, 한국민족운동사학회, 2007. 조성운, 「1920년대 수원지역의 청년운동과 수원청년동맹」, 『한국민족운동사연구』24, 한국민족운동사학회, 2000. 「수원청년동맹 조직준비위원회」, 『동아일보』, 1928년 8월 8일, 4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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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경기도 수원군 수원면 산루리 101 |
|---|---|
| 주소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영동 10-10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附表, 重ナル團體表」, 『昭和 9年 3月 治安情況』에 따르면 수원면 산루리 101번지에 사무실을 두었으며 이에 해당하는 지번을 일제강점기 1911년 지적도와 현재의 지적도에서 비교하여 현 팔달구 영동 10-10 일원이 수원청년동맹 터 임을 알 수 있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