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정인섭 집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내항일운동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3·1운동 |
| 종류 | 가옥 |
| 상태 | 공훈전자사료관 공적조서와 김포시 3·1운동 100주년 기념 자료집에 나온 주소의 위치에 정인섭의 집이 있다. |
| 정의 | 1919년 3월 23일 양촌면 양곡리(陽村面陽谷里) 장날에 만세시위를 주동한 정인섭의 집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김포 3·1운동 |
|---|---|
| 관련 조직 | |
| 관련 인물 | 임철모(林哲模) |
| 관련 내용 | 정인섭은 1919년 3월 23일 양촌면 양곡리(陽村面陽谷里) 장날을 이용하여 임철모(林哲模) 등과 함께 독립만세시위를 주동하였다. 정인섭은 당시 초원지리(草元芝里)의 서당 교사로 있었는데, 이날 오후 4시경 자신이 전날 제작한 태극기를 휘두르며 3백여 명의 시위군중의 선두에 서서 독립만세를 외쳤다. 정인섭은 임철모 등과 함께 독립만세를 외치던 시위군중을 경찰서 주재소와 면사무소로 인솔하다 일경에 체포되었다. 정인섭은 1919년 7월 10일 고등법원에서 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0년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
| 참고 문헌 |
국가보훈처, 『독립운동사』 2, 1970, 153~156쪽. 국가보훈처, 『독립운동사자료집』 5, 1971, 323~32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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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경기도 김포 대곶 초원지리 423 |
|---|---|
| 주소 | 경기 김포시 경기 김포시 대곶면 율마로 71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국가보훈처 공훈전자사료관의 공적조서와 김포시 3·1운동 100주년 기념 자료집을 통해 파악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