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부병준 집터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내항일운동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문화운동 |
| 종류 | 집터 |
| 상태 | 멸실 / 현재 수풀이 우거진 공터로 변해 있다. 이곳에 집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돌담만이 남아있다. |
| 정의 | 1930년대 향동회, 민풍진흥회, 독서회 등을 조직하여 제주지역 구국교육운동에 힘쓴 부병준이 살았던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
|---|---|
| 관련 조직 | 조선청년동맹(朝鮮靑年同盟), 향동회(鄕同會), 민풍진흥회(民風振興會), 독서회(讀書會) |
| 관련 인물 | 김일준(金日準), 부생종(夫生鍾) |
| 관련 내용 |
부병준(夫丙準, 1906~1952)은 제주 조천면 북촌리 603번지에서 부정규의 3남으로 태어났다. 가명은 부건(夫鍵)이고, 호는 백도이다. 1923년 화북리 사립학교를 졸업하고 경성고등보통학교, 일본대학 전문부 경제과에서 수학하였다. 1928년 3월 서울에서 조선청년총동맹 중앙청년동맹에서 서무부원으로 활동하다가 1930년 제주도로 귀향하였다. 1933년 2월 김일준, 부생종 등과 함께 향동회와 민풍진흥회를 조직하고 독립운동 의식 고취에 힘썼다. 또한 독서회와 야학소를 조직하여 민중들에게 민족의식을 심어주기 위한 교육활동에 노력을 기울였다. 이와 같은 활동을 전개하던 부병준은 1934년 8월 일제 경찰에 붙잡혀, 1937년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청에서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 6월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
| 참고 문헌 |
「부병준 판결문」,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청형사부, 1937년 4월 12일. 「思想問題에 關한 調査書類 3-중앙고보교생 취조상황 및 학교 상황에 관한 건」(1927년 11월 16일). 국사편찬위원회, 『한민족독립운동사자료집』49·50, 2002. 김찬흡, 『제주항일인사실기』, 북제주군, 2005. 국사편찬위원회, 『騎驢隨筆』, 19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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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전라남도 제주도 조천면 북촌리 603 |
|---|---|
| 주소 | 제주 제주시 조천읍 북촌 9길 13-4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부병준 판결문」(광주지방법원, 1937년 4월 12일)과 「부병준 신문조서」에 관련 사실과 주소가 기록되어 있다. |














부병준 집터 전경(2019)
부병준 집터 전경(2019)
부병준 집터 전경(2019)
부병준 집터 전경(2019)
부병준 집터 전경(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