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호문리 웅곡산 3·1운동 만세시위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내항일운동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3·1운동 |
| 종류 | 산야 |
| 상태 | 부분 변형되었다. |
| 정의 | 1919년 4월 11일 호문리 웅곡산에서 손달익 등 마을청년들이 만세운동을 펼친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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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조직 | |
| 관련 인물 | 송기상(宋麒相), 손달익(孫達翼), 손용호(孫龍鎬), 장윤덕(張潤德), 황학명(黃學明) |
| 관련 내용 |
장수면 만세시위는 1919년 4월 11일 호문리에 있는 웅곡산에서 만세시위가 일어났다. 이날 시위는 손달익(孫達翼)·송기상(宋麒相)·손용호(孫龍鎬)·장윤덕(張潤德)·황학명(黃學明) 등 호문리에 있는 서당에서 글을 배우고 있던 청년들이 일으켰다. 이들은 장수면의 호문리(손달익·송기상·손용호)와 화기리(장윤덕), 그리고 문수면(황학명)에 사는 청년들이었다. 손달익이 ‘지금 각처에서 대한독립만세를 부른다는데, 우리도 이에 부르자’며 다른 청년들에게 만세시위운동을 제안하자 이들은 뜻을 같이 하기로 결의하였다. 4월 11일 이들은 마을 앞산인 웅곡산에 올라가 만세시위를 전개하였으나 헌병보조원에세 발견되어 모두 붙잡혔다. |
| 참고 문헌 |
○ 김일수 외, 『영주독립운동사』, 영주시, 171-172쪽. ○ 「손달익 판결문」, 대구복심법원, 1919년 5월 3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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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경상북도 영주군 장수면 호문리 웅곡산 마을 앞산 |
|---|---|
| 주소 | 경북 영주시 장수면 호문길37번길 67 곰실노인회관 앞 산 (호문리 566-1)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판결문」에 관련 내용이 있으며, 웅곡마을 이장 손관호와 주민 장세인(98세)의 증언으로 위치를 확정하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