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영주 아도서숙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내항일운동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사회운동 |
| 종류 | 건물 |
| 상태 | 2014년 아도서숙 건물을 복원하였다. |
| 정의 | 1928년 10월 설립되어 민족교육을 통해 1933년까지 영주지역 항일운동을 선도한 아도서숙이 있던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
|---|---|
| 관련 조직 | 영주청년동맹(榮州靑年同盟), 신간회 영주지회(新幹會 榮州支會), 영주공산주의자협의회(榮州共産主義者協議會), 안동콤그룹 |
| 관련 인물 | 김계진(金季鎭), 김명진(金命鎭), 김광진(金光鎭), 김성규(金性奎), 김종규(金宗奎), 김종진(金鍾鎭), 김화진(金華鎭), 김희규(金熙奎), 박찬하(朴贊夏) |
| 관련 내용 |
아도서숙(亞島書塾)은 1928년 10월 무렵, 김화진(金華鎭)이 평은면 수도리(水島里)에 설립한 교육기관이다. 김화진은 일본유학을 다녀와 영주청년동맹과 신간회영주지회에서 활동하던 인물이다. 무섬마을로 불리는 수도리는 선성김씨와 반남박씨의 동성마을이었기 때문에 학교는 이들을 중심으로 운영되었다. 김화진·김종진(金鍾鎭)·김성규(金性奎)·김종규(金宗奎)·김계진(金季鎭)·김명진(金命鎭)·김광진(金光鎭)·김희규(金熙奎)·박찬하(朴贊夏) 등이 운영위원으로 활동하였다. 이들 운영위원은 모두 영주청년동맹 회원이었으며, 일부는 신간회 영주지회에도 참여하였다. 또한 영주공산주의자협의회와 안동콤그룹과도 관련을 맺고 있었다. 학교의 명칭은 ‘아세아의 조선반도 내 수도리’를 의미하였고, 아동의 빈약한 교육현실 극복과 민족교육을 실시하는데 목표를 두었다. 그에 따라 아도서숙은 문맹퇴치, 우리글 교육, 민족정신 고취 등에 주력하였다. 그러나 1930년대 초 영주공산주의자협의회와 안동콤그룹 조직이 드러나면서 위기를 맞게 되었으며, 1933년 7월 일제에 의해 끝내 폐쇄되고 말았다. |
| 참고 문헌 |
○ 김일수 외, 『영주독립운동사』, 영주시·대한광복단기념사업회, 2006, 299-301·314쪽. 金雲漢 ,『亞島書塾記』(필사본), 19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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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경상북도 영주군 평은면 수도리 |
|---|---|
| 주소 | 경북 영주시 문수면 수도리 273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金雲漢의 「亞島書塾記」에 관련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 무섬마을의 김광호와 무섬전통마을 보존회장 박종우의 증언을 통해 위치를 확정하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