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일본군 보병 80연대 주둔지 터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등급분류 제외(항일운동) |
|---|---|
| 운동계열분류 | 일제침략·통치·수탈기관 |
| 종류 | 건물 |
| 상태 | 현재 미군부대가 주둔하고 있다. |
| 정의 | 1916년 4월부터 일본군 보병 80연대가 주둔한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3.1운동 |
|---|---|
| 관련 조직 | 대구진위대(大邱鎭衛隊), 일본군 제12여단, 여단사령부, 제14연대 본부 및 제10중대 본부, 임시조선파견대 보병 제2연대 본부, 보병 제3연대 및 제3대대 본부, 대구헌병대본부, 헌병분대, 국방경비대 제60연대, 제22연대, 미8군사령부 |
| 관련 인물 | |
| 관련 내용 |
일제는 한국침략과 식민지배를 위해 통감부(統監府)시대부터 한국주둔군을 계속 증강시켰다. 1907년 8월 4일 대구진위대(大邱鎭衛隊)가 해산되고 일본군 제12여단이 일본에서 옮겨와 대구에는 여단사령부와 제14연대 본부 및 제10중대 본부가 설치되었다. 그러나 1909년 7월 제12여단은 철수하고 대구에는 임시조선파견대 보병 제2연대 본부와 보병 제3연대 및 제3대대 본부가 설치되었다. 1910년 6월 대한제국의 경찰권이 박탈되고 일본헌병대가 전국 각지에 배치되었다. 이때 대구에는 대구헌병대 본부와 헌병분대가 설치되었다. 1915년 6월 일본군 2개 사단의 증설이 결정됨으로써 이듬해 5월 대구에 보병 제80연대를 현재의 남구 이천1동 361-3번지 미8군 캠프헨리 자리에 설치하였다. 1919년 3월 8일 서문시장에서 시작된 대구지역 3.1운동을 탄압하기 위해 출동한 군대도 바로 이 보병 제80연대 병력이었다. 광복 후 1948년까지 이곳에는 국방경비대 제60연대가 주둔하였다가 1949년 제22연대로 대체되었다. 1950년 한국전쟁으로 미8군사령부가 주둔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
| 참고 문헌 |
○ 향토역사관, 『옛 사진으로 본 근대대구』, 향토역사관, 2008, 56쪽. ○ 보병 제80연대, 『옛 사진으로 본 근대대구』 56쪽. ○ 조선총독부 육지측량부, 「1:10,000 昭和12年 修正測圖」, 1937, 대구향토역사관 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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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경상북도 대구 보병 80연대 |
|---|---|
| 주소 | 대구 남구 이천동 361-3 미8군 캠프헨리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옛 사진으로 본 근대대구』에 관련 사실이 기재되어 있다. 1937년 「1:10,000 昭和12年 修正測圖」를 통해 위치를 확인하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