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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대구 사회운동 거점-조양회관 터

기본정보

기본정보
사적지 분류 국내항일운동사적지
운동계열분류 사회운동
종류 건물
상태 조양회관 건물은 1984년 대구광역시 동구 효목동으로 옮겨가고, 본래 자리에는 현재 달성빌딩이 들어서 있다.
정의 1920년대 신간회 대구지회와 근우회 대구지회의 창립회의가 열린 곳

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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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관련 조직 대구구락부(大邱俱樂部), 대구운동협회, 농촌사(農村社), 동아일보지국(東亞日報支局), 신간회 대구지회(新幹會 大邱支會), 근우회 대구지회(槿友會 大邱支會) 
관련 인물 서상일(徐相日)
관련 내용 조양회관(朝陽會館)은 서상일(徐相日)을 비롯한 대구지역 민족운동가들에 의해 1922년 2층 건물로 세워졌다. 서상일은 1920년대 들면서 대구구락부를 만들었다. 이 단체가 바로 조양회관 건립의 모체가 되었다. 조양회관을 설립한 목적은 청년들을 교육하고 민족사상을 고취하는 데 있었다.

1920년대 많은 사회·문화운동 단체들이 이곳 조양회관에 둥지를 틀었다. 대구구락부·대구운동협회·농촌사·청년회·여자청년회·동아일보지국 등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또한 1927년에는 신간회 대구지회, 1928년에는 근우회 대구지회가 이곳에서 창립회의를 열었다. 이후 조양회관은 1941년 일제에 의해 폐쇄될 때까지 대구 사회운동의 거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그리고 이곳은 해방 후 원화여자고등학교 교사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참고 문헌 ○ 향토역사관, 『옛 사진으로 본 근대대구』, 향토역사관, 2008, 25쪽.
○ 『동아일보』, 1927년 9월 6일, 4면 10단, 「新幹會 大邱支會  盛況裡 創立」.
『중외일보』, 1928년 2월 28일, 4면 5단, 「근우회 대구지회 창립」.
『동아일보』, 1923년 1월 25일, 4면 5단, 「구락부창립위원회」.
『동아일보』, 1923년 7월 10일, 4면 7단, 「대구구락부 창립」.
○ 「조양회관」, 『동아일보』.
「근우회대구지회발회식」, 『동아일보』.
조양회관, 『옛 사진으로 본 근대대구』 25쪽.
조양회관 모습(1958년), 원화여자고등학교 소장.
조양회관 전경, 원화여자고등학교 소장.
초창기 학교 건물 모습, 원화여자고등학교 소장.
○ 조선총독부 육지측량부, 「1:10,000 昭和12年 修正測圖」, 1937, 대구향토역사관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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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지역정보
당시 주소 경상북도 대구 조양회관
주소 대구 중구  달성공원로8길 10 달성빌딩 (대신동 5-2)
도로명 주소
위치 고증 『동아일보』 1927년 9월 6일자, 『중외일보』 1928년 2월 28일자 기사에 관련 내용이 있다. 10년 전 향토역사관 이호 학예사의 증언과 1937년 「1:10,000 昭和12年 修正測圖」를 통해 위치를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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