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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전시 부통령 임시숙소 - 대사동 별당

기본정보

기본정보
사적지 분류 국가수호사적지
운동계열분류 후방지원작전
종류 건물
상태 원형보존 / 1920년대 지어진 한옥이 그대로 남아있다. 3년 전부터 건물이 사용되지 않고 방치되어 있다.
정의 1950년 6월 27일 국무회의 의결에 따라 수도를 대전으로 옮긴 후 이시영 부통령의 임시숙소로 사용되었던 곳

관련정보

관련정보
관련 사건 북한군의 남침, 수원 천도, 대전 천도
관련 조직 부통령실, 국무위원회 
관련 인물 이시영(李始榮) 부통령
관련 내용 북한군의 남침 직후 대한민국 정부는 국무회의를 개최하여 전시 임시수도를 수원으로 옮기기로 결의했다. 이승만 대통령은 1950년 6월 27일 새벽 4시 특별열차를 타고 대전으로 내려왔다. 그러나 부통령 이시영은 끝까지 시민들과 함께 있어야 한다며 이동을 미루다 결국 철수하는 관용차량을 타고 한강 이남으로 피난하여 정부와 함께 대전까지 내려왔다.

대전으로 피난 온 정부는 충청남도청을 임시정부청사로 활용하였고, 이승만 대통령은 충청남도지사 공관을 숙소로 이용하였다. 이에 이시영 부통령은 이들과 500m 밖에 떨어지지 않은 대사동 별당을 임시 숙소로 사용하기로 하였다. 대사동 별당에서는 임시국무회의가 개최되어 전시 상황에 대한 대처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대사동 별당은 일제 강점기에 공주 갑부인 김갑순의 별장으로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근래에는 식당으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참고 문헌 한수형·김정동, 「대전지역 근대건축의 형성과 변천에 관한 기초 연구」, 『대한건축학회 학술발표대회 논문집』, 2004, 507쪽.
변평섭,「 6·25사변과 대전」,『 대전문화』9, 2000, 351-352쪽.

지역정보

지역정보
당시 주소 충청남도 대전시 대사동
주소 대전 중구 대사동 99-7
도로명 주소 대전광역시 중구 보문산공원로 551
위치 고증 『6·25전쟁사』1권에 수도를 대전으로 옮겼을 때 이시영 부통령의 숙소로 대사동 별당을 이용했다는 사실이 명기되어 있다. 당시 건물이 아직도 남아있어 위치를 비정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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