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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서북산 전투지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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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지 분류 국가수호사적지
운동계열분류 낙동강방어작전
종류 산야
상태 원형보존 / 전쟁 당시의 원형이 거의 훼손되지 않고 보존되어 있다.
정의 1950년 8월 말부터 9월초까지 미 제5연대전투단 제1대대가 북한군의 공세를 저지하고 총반격의 계기를 마련한 곳

관련정보

관련정보
관련 사건 마산 부근 전투, 진동리 전투
관련 조직 미 제25사단, 미 제5연대전투단, 북한군 제6, 제7사단 
관련 인물 킨 소장, 방호산 소장
관련 내용 1950년 8월 중순 북한군 전선사령부는 각 군단에게 낙동강방어선을 돌파하도록 독전하였다. 낙동강과 남강에서 미 제25사단 지역을 돌파한 북한군 제6사단은 마산을 점령한 다음 부산으로 진출하여 미군의 주보급로를 완전히 차단하고자 했다. 북한군 제6사단은 제7사단과 협조하여 마산인근으로 진격하기 위한 해안선 고지대의 확보를 위해 전투산·필봉·서북산 일대에 집중포격을 가하였다. 미 제25사단장은 8월 21일 전선을 상황을 고려하여 이 지역에 대한 미 제24연대의 방어임무가 과중함을 고려하여 미 제5연대전투단 제1대대에게 적 후방지역과 계곡을 감제할 수 있는 서북산 정상을 확보하도록 명령하였다. 이에 미 제5연대전투단 제1대대는 8월말부터 9월초에 걸쳐 서북산을 공격하였다. 이 기간 중 서북산은 정상의 주인이 19차례나 바뀌는 격전을 치렀다.

8월 25일 서북산에서 미 제5연대 C중대의 핸드리치(Melvin O. Handrich) 상사는 포진지가 돌파된 후에도 마지막까지 홀로 남아 야포사격을 유도하다가 적과 교전 끝에 전사함으로써 서북산의 영웅이 되기도 하였다. 9월 초가 되자 북한군은 마침내 서북산 일대에서 전투력이 소진되어 공격이 한계에 이르게 되었다. 이에 북한군은 수세로 전환하였고 국군과 미군은 반격의 계기를 잡게 되었다.
참고 문헌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6·25전쟁사』5, 2008, 300·309-311쪽. 국방군사연구소,『 한국전쟁』상, 1995, 325-332쪽.

지역정보

지역정보
당시 주소 경상남도 창원군 진북면 영학리
주소 경남 창원시 진북면 영학리 일대
도로명 주소
위치 고증 『6·25전쟁사』5권에 의하면, 1950년 8월 말부터 9월초에 미 제5연대전투단 제1대대가 북한군이 점령한 서북산 정상을 탈환하는 작전을 전개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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