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옛 실촌면사무소 터 3·1운동 만세시위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내항일운동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3·1운동 |
| 종류 | 거리 |
| 상태 | 멸실 |
| 정의 | 1919년 4월 6일 광주군 실촌면 주민들이 독립만세시위를 벌인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1919 3.1운동 |
|---|---|
| 관련 조직 | |
| 관련 인물 | 오수식(吳壽軾)/오흥운(吳興雲)/오세인(吳世仁)/동치익(董致益) |
| 관련 내용 |
광주지역의 3·1운동은 3월 26일 중대면 송파리 일원의 만세운동을 시작으로 3월 27,28일 양일간에 집중적으로 행해졌고, 4월 6일 실촌면 만세운동으로 끝을 맺었다. 실촌면 이선리(二仙里) 구장으로 286번지에 거주하던 오수식(吳壽軾, 당시 62세)은 3월 초순 이후 전국적으로 번지고 있는 만세운동의 소식을 접하고 4월 6일 만세시위를 벌인다. 4월 6일 오전 7시 경, 같은 마을의 오흥운, 오세인 등 이선리 주민 50여 명과 함께 독립만세를 외치며 만선리로 행진했는데, 오후 2시 200여명, 4시경에는 400여명으로 늘어났다. 오수식을 필두로 시위 군중은 독립만세를 외치며 임시 면소재지인 오향리(五香里)를 향해 면장을 협박하여 만세를 부르도록 하였다. 이러한 시위상황의 정보를 접한 곤지암 헌병주재소로부터 진압병력이 도착해서 오수식·오흥운·동치익 등 7명을 체포 연행하면서 시위는 중단되었다. |
| 참고 문헌 |
「오수식 판결문」, 1919년 5월 8일, 국가보훈처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운동에 관한 건(44보)」(1919.04.11.) 「소요에 관한 건 보고」(1919.05.23.) 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독립운동사자료집』 5, 1972, 294~295쪽. 광주군지편찬위원회, 『광주군지』, 1990, 358쪽. 경기도사편찬위원회, 『경기도항일독립운동사』, 1995, 442~443쪽. 광주문화원, 『광주의 지명유래』, 2005, 235~236쪽. 황민호, 「경기도 광주군지역의 3·1운동」, 『한국민족운동사연구』72, 한국민족운동사학회,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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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경기도 광주군 실촌면 오향리 일대 |
|---|---|
| 주소 |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오향리 271-5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오수식 판결문」과 『경기도항일독립운동사』등에 관련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 『광주의 지명유래』에 의하면 실촌면사무소는 당시 오향리에 자리잡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박광서(1930년생)등 오향리 주민들의 증언에 의하면, 마을 입구 다리 근처 식품공장(대경햄)이 자리했던 장소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