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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옛 육군 제1훈련소

기본정보

기본정보
사적지 분류 국가수호사적지
운동계열분류 후방지원작전
종류 건물
상태 원형보존 / 현재 본관건물과 정문의 기둥, 훈련소 자리 등이 남아 있다. 훈련소 본관 건물은 점점 자연 훼손되고 있다.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정의 6·25전쟁 중 정부가 1951년 1월 21일 설치하여 제주도 인구와 맞먹는 50,000여 명의 장병들을 육성하여 전방으로 내보냈던 곳

관련정보

관련정보
관련 사건 중공군의 참전
관련 조직 육군 제1훈련소, 육군 제2훈련소 
관련 인물
관련 내용 6·25전쟁 당시 수도 서울 재탈환을 위해 전투병을 길러냈던 육군 제1훈련소는 북한군에 밀려 퇴각하던 1951년 1월 21일 문을 연 뒤 국군 신병을 배출해 서울 재탈환 등 반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한국군은 전쟁이 발발하면서 많은 병력들이 필요로 했기 때문에 신병들을 빠르게 훈련시켜 내보내야 했지만, 한반도 본토에서는 마땅히 그럴만한 곳이 없었다. 그래서 제주도에 육군 제1훈련소를 만들어 신병을 양성하게 되었다.

당시 대정 지역에 제2훈련소가 있었고, 중문 인근 예래지역에 제1훈련소가 있었다. 1953년 휴전이 되면서 대정지역에 있던 제2훈련소는 논산으로 이전을 하게 되었다. 육군 제1훈련소는 1951년 1월부터 1956년까지 문을 닫을 때까지 대략 50만명의 신병들이 훈련받았다. 현재 훈련소 내에는 당시의 지휘소 본관건물, 막사, 의무대 건물 등이 남아있으며 도로변에 훈련소 정문기둥이 당시의 모습으로 남아 있다.

이밖에도 이곳은 육군 제1훈련소가 창설되기 이전 1946년에 육군 제9연대가 창설되었던 곳으로서 역사적 가치가 큰 시설물로, 광복 직후 한국군 창설과 훈련 상황 등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유적이다. 현재 육군 제1훈련소는 등록문화재 제409호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다.
참고 문헌 국방군사연구소,『 한국전쟁 지원사』, 1997, 453-454쪽.
「제주 육군 제1훈련소」,《 서울신문》, 2009년 11월 6일.

지역정보

지역정보
당시 주소 제주도 남제주군 대정읍 상모리
주소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2517
도로명 주소
위치 고증 『한국전쟁 지원사』에 의하면, 6·25전쟁 시기 정부가 1951년 1월 21일 제주 모슬포에 육군 제1훈련소를 설치하면서 장병을 육성하였으며, 전쟁기간 동안 약 50만 여명의 장병들이 훈련을 받고 전투에 투입되었음이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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