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정춘서 묘소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등급분류 제외(항일운동) |
|---|---|
| 운동계열분류 | 의병전쟁 |
| 종류 | 묘소 |
| 상태 | 원형보존 / 국도변에 있어 접근성은 비교적 양호하나, 안내 표시가 없어 찾기가 어려우며 묘비는 있으나 봉분 등의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
| 정의 | 1907년부터 충북 일대에서 의병활동을 한 정춘서의 묘소가 있는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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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조직 | |
| 관련 인물 | |
| 관련 내용 |
정춘서(鄭春瑞, 1885~1911)는 청원군 내수읍 신안리에서 출생하였다. 그는 1907년 청주에서 한봉수(韓鳳洙)와 의병을 모아 거의하였다. 이어서 한봉수와 괴산군 사리면 모래재에서 일본군의 우편물을 호위하던 일본 헌병을 사살하고, 군수품을 노획하였다. 그 뒤 각지에서 의병활동을 하던 중 1908년 음력 5월 청원군 북이면 화죽리의 박내천(朴來舛)이 의병의 위치를 일제 경찰에게 밀고하여 습격당하는 일이 발생하였다. 이에 정춘서는 8월 이정규(李正奎)와 함께 밀정 박내천을 처단하고, 10월 김덕보(金德甫)와 이주사(李主事)로부터 군자금 50원을 조달하다가 붙잡혔다. 그는 공주지방법원 청주지청에서 교수형을 선고받고 항소하였으나, 1911년 5월 19일 경성공소원에서 사형이 확정되어 이해 6월 20일 사형이 집행되었다. |
| 참고 문헌 |
『조선총독부관보』제246호, 1911년 6월 26일자, 3면,「사형집행」. 광복회 충청북도지부,『충청북도독립유공자공훈록』, 2001, 405·480쪽. 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독립운동사자료집』별집 1-의병항쟁 재판기록, 1974, 40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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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충청북도 진천군 백락면 |
|---|---|
| 주소 | 충북 진천군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충청북도독립유공자공훈록』에 정춘서의 묘소가 진천군 문백면 은탄리라고 나오고, 정진영(은탄리 이장, 66세)의 현장 안내로 묘비 등을 확인하고 위치를 확정하였다. |














정춘서 묘 전경
정춘서 묘 원경